
안녕하세요, 도슨트 박수현입니다.
7월 12일부터 10월 13일까지, 롯데뮤지엄에서 《다니엘아샴: 서울 3024》 전시가 개최됩니다. 감사하게도, 이번 전시도 도슨트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다니엘 아샴(b.1980)은 ‘상상의 고고학’이라는 독창적인 개념으로, 미래에 발굴된 유물의 형태로 작업하는 현대예술가입니다. 사실 그는 고등학교 때는 건축을, 대학교에서는 회화를 전공하며 훌룡한 드로잉 실력을 기반으로 여러 건축적 모티브를 더해, 지질학적인 재료를 활용하여 정말로 발굴된듯한 형상의 조각을 제작합니다.

이번 전시에서 가장 사진을 많이 찍어가시는 곳, 바로 ’기묘한 벽‘인데요. 마치 제례의식의 한 장면같은 이 곳에서는 과연 어떤 스토리가 담긴 작품들이 있을까요?
전시가 궁금하시다면, 잠실 롯데 에비뉴엘 6층에 위치한 롯데뮤지엄으로 방문해보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도슨트 박수현입니다.
7월 12일부터 10월 13일까지, 롯데뮤지엄에서 《다니엘아샴: 서울 3024》 전시가 개최됩니다. 감사하게도, 이번 전시도 도슨트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다니엘 아샴(b.1980)은 ‘상상의 고고학’이라는 독창적인 개념으로, 미래에 발굴된 유물의 형태로 작업하는 현대예술가입니다. 사실 그는 고등학교 때는 건축을, 대학교에서는 회화를 전공하며 훌룡한 드로잉 실력을 기반으로 여러 건축적 모티브를 더해, 지질학적인 재료를 활용하여 정말로 발굴된듯한 형상의 조각을 제작합니다.
이번 전시에서 가장 사진을 많이 찍어가시는 곳, 바로 ’기묘한 벽‘인데요. 마치 제례의식의 한 장면같은 이 곳에서는 과연 어떤 스토리가 담긴 작품들이 있을까요?
전시가 궁금하시다면, 잠실 롯데 에비뉴엘 6층에 위치한 롯데뮤지엄으로 방문해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