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도슨트 박수현입니다 😊🌹
롯데뮤지엄에서 2024년 2월 24일부터 5월 26일까지 개최되는 《윤협: 녹턴시티》 에서 도슨트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녹턴은 ‘야상곡’이라는 뜻으로, 밤에 듣는 고요하고 서정적인 피아노곡을 의미합니다. 밤의 풍경을 즐겨 그리고 재즈와 클래식, 힙합 등 다양한 음악 장르를 즐기는 윤협 작가의 작품 세계와 정말 잘 맞는 단어가 아닐까 싶은데요! 🌃



벌써부터 많은 분들이 방문해주고 계시는 이번 전시,

이번 전시에 참여하시는 다른 도슨트 선생님들 입니다.
왼쪽부터 이남일님, 심성아님, 김기완님, (가장 중앙은 윤협 작가님), 저, 김찬용님입니다.


너무 어렵지 않은 그림, 그리고 시각예술 장르 중에서도 회화작품을 좋아하신다면 이번 전시 자신있게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도슨트 박수현입니다 😊🌹
롯데뮤지엄에서 2024년 2월 24일부터 5월 26일까지 개최되는 《윤협: 녹턴시티》 에서 도슨트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녹턴은 ‘야상곡’이라는 뜻으로, 밤에 듣는 고요하고 서정적인 피아노곡을 의미합니다. 밤의 풍경을 즐겨 그리고 재즈와 클래식, 힙합 등 다양한 음악 장르를 즐기는 윤협 작가의 작품 세계와 정말 잘 맞는 단어가 아닐까 싶은데요! 🌃
벌써부터 많은 분들이 방문해주고 계시는 이번 전시,
이번 전시에 참여하시는 다른 도슨트 선생님들 입니다.
왼쪽부터 이남일님, 심성아님, 김기완님, (가장 중앙은 윤협 작가님), 저, 김찬용님입니다.
너무 어렵지 않은 그림, 그리고 시각예술 장르 중에서도 회화작품을 좋아하신다면 이번 전시 자신있게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