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박물관은 울산의 모든 역사와 문화를 시간별, 주제별로 전시한 상설전시를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인류 최초의 고래잡이로 평가받고 있는 '반구대암각화'가 있는 선사시대의 울산부터 삼국시대, 불교문화, 고려시대, 조선시대, 근현대 울산까지 울산이 시대에 따라 어떻게 변화하고 성장했는지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산업사2실에서는 '포니'로 잘 알려진 울산의 자동차산업부터 조선해양산업, 전기전자사업 등 울산 산업 발전의 근원을 만나볼 수 있기도 하다.


상설전시에서 가장 인상적인 전시 공간은 하늘에서 본 울주 반구천 일원의 아름다운 자연 풍경부터 암각화에 새겨진 동물 그림, 문양들을 생동감있게 만날 수 있는 '실감영상실'이었다. 울주 반구천 일원의 공룡 발자국부터 반구대 암각화에 새겨진 고래, 문양들이 정말 아름답게 전시되어 있어, 시간가는 줄 모르고 고대 유물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울산박물관엔 유아부터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청소년, 성인까지 모든 연령층을 위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우선 유아용은 울산 관련의 설화를 바탕으로 한 아동 연극 프로그램이 있으며, 초등생들은 '박물관 학교'라고 해서 박물관 활동지를 작성하며 박물관을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이끄는 프로그램이 있다. 청소년은 박물관 관련 직업들을 체험하고, 봉사활동도 하는 프로그램이 있으며, 성인들은 박물관에서 즐기는 인문학 프로그램부터 현장 답사 프로그램, 전통문화체험 교실까지 준비되어 있다.



울산박물관 바깥엔 야외전시장이 있는데, 그 중에서 박물관 외벽에 울산의 대표적 국가유산은 반구천의 암각화를 음각으로 조각해 연출한 부분을 만날 수 있다. 울산의 오래되고 자랑할 만한 역사를 멋지게 옮겨놓아, 박물관을 방문한다면 꼭 감상하고 가야할 곳이다.

[주소]
울산광역시 남구 두왕로 277
[좌석버스] 1705, 1703, 1713, 1104, 1401
공업탑 하차, 울산박물관까지 도보 13분
[일반버스] 205, 715
태화로터리 → 시청앞 → 공업탑 → 울산박물관·울산대공원동문앞 하차
울산박물관은 울산의 모든 역사와 문화를 시간별, 주제별로 전시한 상설전시를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인류 최초의 고래잡이로 평가받고 있는 '반구대암각화'가 있는 선사시대의 울산부터 삼국시대, 불교문화, 고려시대, 조선시대, 근현대 울산까지 울산이 시대에 따라 어떻게 변화하고 성장했는지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산업사2실에서는 '포니'로 잘 알려진 울산의 자동차산업부터 조선해양산업, 전기전자사업 등 울산 산업 발전의 근원을 만나볼 수 있기도 하다.
상설전시에서 가장 인상적인 전시 공간은 하늘에서 본 울주 반구천 일원의 아름다운 자연 풍경부터 암각화에 새겨진 동물 그림, 문양들을 생동감있게 만날 수 있는 '실감영상실'이었다. 울주 반구천 일원의 공룡 발자국부터 반구대 암각화에 새겨진 고래, 문양들이 정말 아름답게 전시되어 있어, 시간가는 줄 모르고 고대 유물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울산박물관엔 유아부터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청소년, 성인까지 모든 연령층을 위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우선 유아용은 울산 관련의 설화를 바탕으로 한 아동 연극 프로그램이 있으며, 초등생들은 '박물관 학교'라고 해서 박물관 활동지를 작성하며 박물관을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이끄는 프로그램이 있다. 청소년은 박물관 관련 직업들을 체험하고, 봉사활동도 하는 프로그램이 있으며, 성인들은 박물관에서 즐기는 인문학 프로그램부터 현장 답사 프로그램, 전통문화체험 교실까지 준비되어 있다.
울산박물관 바깥엔 야외전시장이 있는데, 그 중에서 박물관 외벽에 울산의 대표적 국가유산은 반구천의 암각화를 음각으로 조각해 연출한 부분을 만날 수 있다. 울산의 오래되고 자랑할 만한 역사를 멋지게 옮겨놓아, 박물관을 방문한다면 꼭 감상하고 가야할 곳이다.
[주소]
울산광역시 남구 두왕로 277
[좌석버스] 1705, 1703, 1713, 1104, 1401
공업탑 하차, 울산박물관까지 도보 13분
[일반버스] 205, 715
태화로터리 → 시청앞 → 공업탑 → 울산박물관·울산대공원동문앞 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