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를 예술로 바꾼 화가, 〈고통 속에 피어난 환희 : 프리다 칼로〉 강연 오픈

멕시코의 국민 화가이자 고통과 저항의 상징이 된 인물, 프리다 칼로의 삶과 예술을 조명하는 강연이 열립니다. 자신의 상처와 정체성을 그림으로 표현했던 화가 프리다 칼로의 인생과 작품 세계를 전시해설가 김찬용 도슨트의 해설로 풀어내는 인문예술 강연입니다. 

프리다가 겪은 사고, 사랑, 외로움, 그리고 저항은 그녀의 모든 그림에 고스란히 녹아 있으며, 이번 강연에서는 그림 속에 담긴 ‘고통의 언어’를 어떻게 예술로 전환했는지를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이 강연은 현재 부산에서 진행 중인 〈프리다 칼로 레플리카展〉 전시와 함께 즐기면 더욱 깊이 있는 감상이 가능합니다. 전시장에서 느낀 감정이 강연에서 언어로 풀리고, 강연에서 배운 시선이 다시 그림을 다르게 보게 해줄 것입니다.









일시         2025년 10월 15일 오후 7시 30분
장소         명동역 CGV 씨네라이브러리
강연자      김찬용 도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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