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포영화도 예술이 될 수 있나요?
✳︎
진행내용
영화 유튜버 김시선과 김찬용 전시해설가가 함께한 아티피오 아트토크
영화 <겟 아웃>, <랑종>, <큐어> 등 현대 공포영화 속 장면을 중심으로 프란시스 베이컨, 조지 콘도, 르네 마그리트, 프리다 칼로 등의 예술작품을 함께 분석했습니다. 영화 속 '공포'라는 감정을 예술적 시선으로 재해석하며, 미술과 영화가 공유하는 '구도, 시선, 상징, 감정'의 언어를 풀어냈습니다.
infotaat@bigforesting.com
Number
02-332-4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