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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내용
네 가지 분야의 시선을 통해 예술의 폭을 확장하는 시간
음악∙과학∙영화∙미술 분야의 전문가들이 차례로 참여해 각기 다른 언어와 경험으로 예술을 바라보는 방식을 소개했습니다. 장일범∙김상욱∙오정민 강연에 이어 마지막 피날레로 진행된 김찬용 도슨트의 강연에서는 현대미술을 하나씩 짚어주며 작품에서 스스로 의미를 찾아갈 수 있도록 안내했습니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해설을 통해 일상 속에서 예술을 바라보는 시각을 확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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