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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내용
영화 속 미술의 세계를 걷다, 봉준호와 호크니
시각 언어와 서사의 경계를 말하고, 쓰고, 편집하는 200만 영화 유튜버 김시선과 수백 만을 미술계로 이끈 18년차 김찬용이 펼치는 지적이고 유쾌한 시간
하나의 시선으로 볼 수 없던 영화와 미술의 만남 '보다 깊이', '보다 새롭게' 명화와 영화를 감상하다. <기생충>, <괴물>, <설국열차>, <살인자의 추억> 봉준호 감독의 장면 속 이미지들을 화가 데이비드 호크니의 회화로 읽어보는 미술과 영화의 만남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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