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쯤, 예술
나를 위한 특별한 이야기

일시

2025년 11월 11일

장소

성북문화예술교육센터

주관사

성북문화재단

참석인원

성북구민 누구나

진행내용

네 가지 분야의 시선을 통해 예술의 폭을 확장하는 시간


음악·과학·영화·미술 분야의 전문가들이 차례로 참여해

각기 다른 언어와 경험으로 예술을 바라보는 방식을 소개했습니다.


장일범·김상욱·오정민 강연에 이어

마지막 피날레로 진행된 김찬용 도슨트의 강연에서는

현대미술을 읽는 기준과 감상 포인트를 하나씩 짚어주며

작품에서 스스로 의미를 찾아갈 수 있도록 안내했습니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해설을 통해

일상 속에서 예술을 바라보는 시각을 확장했습니다.